01
눈치 없는 주문 구조
인원수 강요 없음. 모둠 단위 주문이라 회 못 드시는 분이 있어도 OK.
도미다리의 시작 이야기
완도 금당도에서 나고 자라 바다를 삶처럼 배운 남편이 매일 직접 회를 먹으며 기준을 확인합니다. 보는 것만으로 횟감 상태를 압니다. 기준에 미달하면 그 자리에서 폐기합니다.
회 좋아하는 한 사람이 회 어려운 소중한 사람을 데려와도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횟집.
01
인원수 강요 없음. 모둠 단위 주문이라 회 못 드시는 분이 있어도 OK.
02
콘치즈·부추전·미역국·열기구이·새우튀김이 함께 나와 회가 처음인 분도 자연스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03
한 번에 음식을 내지 않고 차례로. 따뜻한 건 따뜻할 때, 차가운 건 차갑게.
04
당일 활어. 손질 중 상태 안 좋으면 즉시 폐기. 남은 회는 회덮밥·물회에 다시 쓰지 않습니다.
05
진심 어린 환대. 아이·부모님 자연스러운 케어.
06
그날 사용할 만큼만 받습니다. 먼저 들어온 물고기부터 사용합니다. 다음 날 새 물고기가 들어옵니다.
07
영업 종료 후 매일 살균 청소. 회 손질엔 일회용 해동지 — 손님마다 새것을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