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미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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📷 가족 / 매장 외관

사람 냄새 나는 횟집

도미다리의 시작 이야기

부부 + 두 딸이 만든 자리

완도 금당도에서 나고 자라 바다를 삶처럼 배운 남편이 매일 직접 회를 먹으며 기준을 확인합니다. 보는 것만으로 횟감 상태를 압니다. 기준에 미달하면 그 자리에서 폐기합니다.

눈치 보던 식사를 편안한 기억으로

회 좋아하는 한 사람이 회 어려운 소중한 사람을 데려와도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횟집.

운영 원칙 7가지

01

눈치 없는 주문 구조

인원수 강요 없음. 모둠 단위 주문이라 회 못 드시는 분이 있어도 OK.

02

회 입문자 배려

콘치즈·부추전·미역국·열기구이·새우튀김이 함께 나와 회가 처음인 분도 자연스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03

정갈한 식사 흐름

한 번에 음식을 내지 않고 차례로. 따뜻한 건 따뜻할 때, 차가운 건 차갑게.

04

신뢰 기준

당일 활어. 손질 중 상태 안 좋으면 즉시 폐기. 남은 회는 회덮밥·물회에 다시 쓰지 않습니다.

05

팬 마인드 응대

진심 어린 환대. 아이·부모님 자연스러운 케어.

06

수조는 보관 공간이 아닙니다

그날 사용할 만큼만 받습니다. 먼저 들어온 물고기부터 사용합니다. 다음 날 새 물고기가 들어옵니다.

07

매일 다시 시작합니다

영업 종료 후 매일 살균 청소. 회 손질엔 일회용 해동지 — 손님마다 새것을 사용합니다.

한 점 한 점, 부끄럼 없이 준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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